KEB하나은행, '아이 사랑해 적금' 특판

가족연계 금리혜택 제공▲ KEB하나은행은 7일 한가위 명절을 맞아 어린이 적금 상품인 ‘아이 사랑해 적금’을 출시했다. / 사진 = KEB하나은행 제공

KEB하나은행(은행장 함영주)은 한가위 명절을 맞아 9월7일부터 10월말까지 어린이 적금 상품인 ‘아이 사랑해 적금’을 특판한다고 밝혔다.

특별금리를 제공하는 이 적금은 만14세 이하 어린이를 대상으로 한다. 이 적금은 어린이의 이름과 꿈을 통장에 새기고 아이와 가족의 은행거래 실적에 따라 최대 연1.0%의 우대금리를 제공하는 ‘가족거래 연계적금’이다.

행사기간에 가입하면 1년제 적금은 연1.7%의 기본금리에 우대금리 최대 연1.0%가 가산돼 최고 연2.7%(9월7일 기준)가 적용되고, 3년제 적금은 연3.1%(9월7일 기준)까지 적용 가능하다.

또한 행사기간 동안 적금가입자가 KEB하나은행의 주택청약종합저축을 보유하고 있거나 신규가입을 하면 선착순1000명에게 스마트폰 아동위치알림서비스 ‘미아방지밴드’를 증정한다.

KEB하나은행 관계자는 “‘아이 사랑해 적금‘은 아이들의 명절용돈을 재테크 교육에 활용하도록 기획했다”며 “앞으로 재미와 유익, 두 마리토끼를 잡을 수 있는 다양한 상품을 공급하는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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