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토샵 "미세먼지 아기피부 위협‥ 아기보습‧발진크림 중요해져"

미세먼지에 초미세먼지, 황사까지 겹쳐진 요즘은 아이를 바깥에 내보내기가 두렵다. 더욱이 중금속이 포함된 초미세먼지는 콧물, 기침, 가래 등의 기관지에도 좋지 않은 것은 물론이고 아토피, 아기발진 등 연약한 아기 피부에 다양한 문제를 유발하기 때문이다.

미세먼지는 세계보건기구가 지정한 1급 발암물질이기도 하다. 이로부터 연약한 아기 피부를 보호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화학 첨가물이 들어가지 않은 저자극의 순한 유아고보습크림, 아토피크림을 사용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런 때 사용하기 적합한 피부진정크림 제품으로 아토샵 보습제가 손꼽힌다. 아토샵 보습제는 일반 로션으로 감당이 되지 않는 악건성 피부를 위한 강력한 보습크림으로, 심하게 건조한 피부에 집중적인 보습을 제공해 거칠거칠한 부위나 신생아 열꽃이 핀 부위, 아기침독, 기저귀 발진 등이 발생한 피부를 촉촉하게 지켜주는 제품이다.

식물성 보습 성분을 함유해 신생아 피부에도 자극 없이 작용하며, 무방부제, 무계면활성제, 무합성향료, 무합성색소 제품의 저자극 안심설계로 아토피에 좋은 크림으로 손꼽힌다.

특히 아토샵 제품들은 피부의 지질성분 중 핵심성분인 세라마이드를 함유하고 있어 피부 장벽을 강화시키는 효과가 뛰어나 신생아발진크림, 유아고보습크림으로 매우 효과적이라는 평가다.

아토샵 관계자는 “피부가 건조하고, 미세먼지에 트러블, 자극이 생겨 고민이라면 아토샵 보습제가 아주 좋은 도움이 될 것”이라며, “심하게 당기는 피부나 건조한 입술뿐 아니라 피부 보호가 필요한 기저귀 부위, 침, 음식물이 닿아 붉어진 아기 얼굴에도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다”고 전했다.

한편, 아토샵에서는 겨울철 건조해진 피부관리에 애를 먹고 있는 소비자들을 위해, 고보습 로션 제품인 윈윈로션 500ml 대용량 제품을 25% 할인가로 판매 중이다. 제품 5만 원 이상 구매 시에는 5종 샘플도 더불어 증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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